안녕하십니까, 금일부터
해외주식 일기를 작성해보려고 합니다.
제가 처음 주식을 접한 것은 2021년 12월 경,
코로나가 극심할 때였는데요.
그 때부터 지금까지 쭉 적립식 매수를 했더라면...
돈 꽤나 벌었을텐데 정말 많이 아쉬움이 남습니다.
단순히 몇퍼센트만 먹어도
돈이 불어나는 것에 만족했던 소인배로써
사고 팔고를 반복하다 잘못 물려
현재는 거의 -40 ~ -60%를 오가는 마이너스의 손이 되어버렸답니다.
오늘부터 올릴 해외주식은
꾸준히 카카오페이증권 내의 주식 모으기로 진행할 것이며,
대리만족 하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현재 저는 토스뱅크, 카카오페이증권으로만 주식계좌를 사용하고 있는데요.
토스뱅크 계좌는 파란 수익률이 너무 높아,
차마 공개를 못하겠습니다.
현재 계좌 기준

약 1달 반 전, 룰루레몬 주가 하락으로 인해
좋은 타점일 것 같아 100만원 투입을 했습니다만
더욱 떨어져 며칠째 물려있어 기회비용을 다 날리고 있는 듯한 기분입니다.
이후 애플과 코카콜라는 지속 성장성과 더불어
3달마다 떨어지는 배당이 달콤해보였기에
매일 5천원 모으기를 한 지 51회차입니다.

깨알 수익률입니다.
시간이 지나면 더욱 빛을 발할거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물론 엄청 오래 걸리겠지만요 특히나 콜라....는 중간에 빠질 것 같습니다.
내일부터는 세계를 이끌어나가고 있고,
더욱 이끌어나갈 테슬라, 마이크로소프트, 구글을 사보려고 합니다.
현금 흐름을 위한 JEPQ도 모으기 출발 예정입니다.
여유 있을 때는
꾸준한 월배당 및 배당성장률을 자랑하는 DGRW도 갖고 가려고 합니다.
워낙 돈을 많이 잃기도 하고 투자 성향을 이제야 찾은 것 같아서
그냥 묵묵히 꾸준히 가는 것이 저의 장점이기에
그 장점을 되살려 조용히 모으기만 해서 파이어족이 되고 싶습니다.

개인적으로 현금 파킹하실거라면
100만원 이하까지는 연 2.5% 이자를 매일 제공해주는
카카오페이증권 추천드립니다.
소소하지만 꽤나 잘 벌립니다.
더욱 좋은 종목 있으시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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