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오늘은
여주 지역에 위치한 막국수집
" 화덕꾼 고기주는 막국수" 집을 리뷰해보려고 합니다.
요새 계속 최고 온도가 매일같이 바뀌는 뉴스가
매일 송출되고 있는걸 보니
정말 더위 조심하셔야합니다.
최근 막국수집을 많이 방문했는데요.확실히 여름에는 별미이긴 한가봅니다.
매번 막국수집을 갈 때마다 손님이 가득 차있었는데
다행히 이번에 방문한 곳은 한적했고
조용히 잘 먹고 왔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하겠습니다.
화덕꾼 고기주는 막국수
영업시간: 09:00 ~ 21:00
매주 월요일 정기휴무
주소: 경기 여주시 점봉동 313-1

도로를 달리시다보면
크나큰 간판과 에어간판이 위치해있어
한 눈에 찾기에 용이합니다.

개인적으로 먹기에 정말 좋은 소재가
모텔 1층에 있는 것이 아쉬웠습니다.

메뉴 구성은 위와 같습니다.
막국수가 주 메뉴이지만, 동절기에는 우거지국밥, 육계장도 함께 운영하고 계십니다.
이외에도 수육, 두루치기, 만두, 메밀전, 감자전 등 다양하게 준비되어있습니다.
사장님이 금손이신가봅니다. 이렇게 다양한 음식이 구성되어있다는 것은 금손이란 방증이지요.




생각보다 홀 내에 좌석이 꽤 많았습니다.
최대 50명까지는 수용 가능할 것 같습니다.

막걸리도 있으니 아주 굿입니다.



화장실은 매장 구석에 위치해있습니다.
조금 아쉬운 것은 남자화장실은 거의 개방되어있습니다.
어쩔 수 없이 피할 수 없으면 즐겨라!!
리뷰 쓰기에 앞서
메뉴 구성 - 고기주는 비빔막국수, 비빔막국수, 만두 세트였습니다.

밑반찬으로 동치미와 열무김치가 나옵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일반 물보다
보리차가 나오는 것이 마음에 듭니다.
맛있으니까요.

고기주는 막국수에 함께 나온 고기.
13,000원에 고기와 막국수를 함께 즐길 수 있어서 좋고,
양도 적당해서 꽤나 가성비입니다.

비빔 막국수 촬영


뒤이어 나온 만두까지 함께 촬영.

고기가 달짝지근해서 막국수와 먹기에 딱 좋았습니다.

만두도 큼지막하게 나옵니다.
확실히 엄청 커서 그런지 한 입에 먹기는 힘들었습니다.

화덕꾼 고기주는 막국수 리뷰.
슴슴하게 먹기에 좋은 막국수
큰 만두와 달짝지근한 고기까지
함께 곁들여먹을 수 있는 곳.
한여름 무더위 조심하시고
항상 건강하시고 오늘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먹방'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간판이 없고 가격은 8,900원인 삼겹살 맛집. (90) | 2025.08.10 |
|---|---|
| 최고의 가성비 국밥 맛집 '전주 현대옥' (9) | 2025.08.06 |
| [여주 매운집] 국내 최고의 닭도리탕 맛집 (14) | 2025.07.12 |
| [원주 대운정] 가족 모임으로 딱인 숯불 닭갈비 맛집 (10) | 2025.07.03 |
| [광명 소탈] 소소하고 코지한 감성 넘치는 요리주점 솔직후기 (8) | 2025.07.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