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다한 리뷰

국가가 허락한 유일한 마약 [탐나는 피자] 같이 즐겨볼래?

잡모리 2025. 4. 27.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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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굉장히 오랜만에 먹방을 쓰는데요.

아직까지 모든 것을 내돈내산하는 저로써는

여기는 돈쭐 좀 나야겠구나 생각합니다.

 

이름하여 '탐나는 피자' 프렌차이즈 피자집인데요.

현재 제 주관적인 의견으로,

현존하는 최강의 가성비 피자집이 아닐까 싶습니다.

 

자고로 가성비라 함은

가격과 맛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아야 가성비이지요.

 

 

저는 1년 채 안되는 기간 동안

한 8번은 먹은거같은데

대략 1달에 1번 꼴로는 무조건 먹었다고 보시면 됩니다.

 

솔직히 다른 피자집들은

탐나는 피자 맛보고 정신차렸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TamNa 반반 세트를 시켰고요.

옵션 추가에서 스위트 고구마, 핫페페베이컨을 시켰답니다.

개인적으로 스위트 고구마, 고르곤졸라, 쉬림프 맛을 강추드립니다.

특히나 가성비인 이유

항시 배달비 4,000원 무료를 제공하고 있으며

배달의 민족 리뷰 작성 시에는 치즈크러스트 혹은 콜라 등 각종 서비스가 기다리고 있답니다.

 

항상 도우 끝을 치즈크러스트로 치장하고

스위트 고구마에 갈릭 디핑 소스를 묻힌다?

이거 진짜 극락 가는 맛입니다...

 

 

 

 

배달비 무료 4천원을 빼면

총 23,400원 나옵니다

참고해주세요~~

 

 

 

 

기본으로 오는 소스들이 무려 이렇게나 많답니다.

치즈가루, 핫소스, 생와사비, 피클, 갈릭 디핑 소스까지

안 그래도 맛있어 미치겠는데 제각각의 맛을 5가지나 더 내줄 수 있다니

이것은 정말 말도 안되는 고객 서비스 아닐까요?

 

 

 

 

핫페페베이컨입니다.

두툼한 페퍼로니와 매콤한 할라피뇨를 곁들여

갈릭디핑소스를 잔뜩 묻히고 먹으면

정말 행복함을 찾는 기분입니다.

매운 맛을 즐겨하시는 분이면 꼭 추천드립니다.

굉장히 알싸하고 매콤하고 맛있습니다...

 

 

 

 

제가 가장 사랑하는 조합

베이컨, 스윗한 고구마, 그리고 빵 끝에 치즈 크러스트

마지막으로 화룡점정으로 갈릭 디핑 소스까지

이거 먹고 맛없어하는 사람 분명 없을겁니다

저 진짜 장담해요.

매일 먹을 수 있을 정도로 맛있고

물론, 계속 먹으면 질리겠지만

그 때는 핫소스를 넣어서 먹으면 되겠지요.

 

 

 

 

 

썸네일까지 완료.

 

이외에도 더 맛있는 메뉴들 많을거라 장담합니다 정말...

안 드셔본 분들은 꼭 드셔보세요.

왜 마약과도 같은 피자인지 몸소 느껴보셔야 합니다.. ㅎㅎ

 

저는 5월에는 다른 맛으로 시켜먹어보려고 합니다.

여러분들도 탐나는 피자 꼭 드셔보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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