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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신래천막국수] 여름이 가기 전, 마지막 막국수집

잡모리 2025. 8. 16.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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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오늘의 포스팅은 여주에 위치한

신래천막국수

 

작성해보겠습니다.

 

신래천막국수는 새로 오픈한 지 얼마 안됐습니다.

여주아울렛 내에 있던 천서리막국수에서 변경됐다고 합니다.

 

 

 

 
 
 
 

영업시간: 매주 월요일 정기휴무
화요일 - 일요일 11:00 ~ 20:30
브레이크타임 16:00 ~ 17:00
라스트오더 20:00

 

 
 

 

 

매장 외부이자 정면입니다.

주차장은 꽤 넓어서 편하게 오시면 됩니다.

 

 

 

 

신래천막국수집의 장점은

모든 것이 직접 손으로 시작해서 손으로 끝낸다인 것 같습니다.

메밀가루부터 직접 반죽하고 즉시 면을 뽑는다니,

정말 신선함 그 자체입니다.

 

 

 

 

메밀 안에 이렇게 좋은 성분들이 있는 것을 처음 알았습니다.

혈액순환, 장 건강, 에너지 대사, 피로 회복, 비타민, 아미노산 등등....

여러분들은 알고 계셨나요?

저는 신래천막국수를 갔다오고 나서 메밀에 대해 많은 것을 알고 가니

꽤나 신기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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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 내부

오픈형 주방이라서 더 믿음직스럽습니다.

 

 

 

주류로는 소주, 맥주, 막걸리가 구비되어있습니다.

 

 

 

부족하신 반찬은 셀프바를 통하여 더 드실 수 있습니다.

 

 

 

 

단순히 막국수집이라고 해서 막국수만 파는 것은 아니더라구요.

계절음식으로 갈비탕, 칼국수도 팝니다.

 

 

 

 

 

테이블 별로 즉석 주문이 가능해서 편리합니다.

 

 

 

식사 전 뜨거운 육수.

아주 맛있었습니다.

 

 

 

현재는 막국수만 판매해서 그런지

젓가락만 있었습니다.

영수증 리뷰도 좋은 것 같습니다.

 

 

 

또 장점은 테이블마다 비빔소스, 후추, 설탕, 식초 등이 있습니다.

멀리 가지 않아도 됩니다.

 

 

 

뒤이어 나온 물막국수

확실히 자가제면이라 그런지

굉장히 면이 쫄깃하고 신선했습니다.

플라시보 효과처럼 자가제면이라 더 신선한 감일 수도 있구요!

 

 

 

그냥 먹어도 맛있었던 비빔막국수인데요.

설탕과 비빔소스를 추가하니 약간의 달콤함과 매콤함이
적절히
어우러져 잘 먹었습니다.

 

 

 

 

 

마지막으로 편육까지.

편육은 아주 야들야들해서 씹는 맛도 나고

동치미와 먹든, 양념장에 찍어먹든

막국수랑 함께 먹으니 정말 조화가 잘 맞는 식사였습니다.

 

시간 될 때 방문해보세요.

 

말복이 지나고 나니 벌써 날이 조금씩 선선해짐을 느낍니다.

얼른 여름이 가기 전, 마지막 피날레로 막국수 경험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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